미스코리아 출신 레이싱 모델 겸 로드걸로 활약했던 신해리(본명 신화진)가 갑작스런 사망 소식을 전했습니다.
2024년 9월 14일 레이싱모델 조인영은 자신의 SNS에 “사랑하는 우리 해리 가는 길 외롭지 않게 깊은 애도와 명복을 부탁드린다”는 글을 게재해 부고를 알렸습니다.
특히 사망 3일 전까지 신해리는 "요즘 살 빠지니깐 얼굴 윤곽이, 머리는 더 잘라야하나 길러야하나 고민"이라며 함께 밝게 웃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던 터라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.
